쿠알라룸푸르: 말레이시아 바이오경제개발공사(Bioeconomy Corp)와 한국환경공단(K-Eco)은 바이오가스 개발 및 탄소중립 이니셔티브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다.
바이오이코노미 코프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양해각서가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‘탄소중립을 향한 바이오가스 워크숍(Biogas Towards Carbon Neutrality Workshop)’ 기간 중 체결되었다고 밝혔다. 해당 행사는 한국환경공단(K-Eco)과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했다.